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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세월호 '산소공급' 지연
정조 시간은 바닷물이 밀물에서 썰물로, 썰물에서 밀물로 바뀌는 시간으로 이때 바닷물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멈추게 된다.
사고해역에는 공기주입 작업 팀들이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대기 중이다.
현재까지 침몰된 세월호 탑승인원 475명 중 사망자는 총 9명, 실종자는 287명, 생존자는 179명으로 집계됐다. 민·관·군·경은 현재 선체 수색에 주력하면서 사고 지점 주변 해상 수색도 지속하고 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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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세월호 공기 주입-산소공급 지연, 파도 좀 잦아들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