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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잠정 중단, 세월호 침몰 사고
박근혜 대통령이 "바다라서 날씨도 쌀쌀하고 물속은 더 추운 것 아니겠느냐"며 "생존자가 있다면 1분1초가 급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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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잠정 중단,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분위기 정말 침통할 듯 학부모들 힘냈으면 좋겠다", "
선거운동 잠정 중단, 세월호 침몰 사고, 선거운동 중단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
선거운동 잠정 중단, 세월호 침몰 사고, 이번 참사에 관련해서 선장이나 관계자 엄중히 다뤄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오전 8시 58분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해 총 475명이 탑승 중이었던 세월호가 침몰했다.
17일 오후 2시 현재 세월호 사고 인원은 총 탑승객 475명 중 사망 9명, 실종 298명으로 파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