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세월호 침몰 사고 보고받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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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세월호 침몰 사고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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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세월호 침몰 사고 안타깝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안타깝다는 심경을 전했다.
해외에 체류하다 17일 오후 귀국한 이 회장은 입국장에서 최지성 미래전략실장에게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보고받은 뒤 "안타깝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회장은 건강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자신의 몸을 가리키며 "보시는대로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최근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총 승선원은 475명, 사망자는 9명,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는 287명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건희 회장 심정대로 정말 안타깝다", "세월호 침몰 사고, 너무 침통하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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