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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다이빙벨'은 해수 밑바닥까지 엘리베이터 같은 긴 통로를 만든 뒤 그곳에 공기를 주입해 잠수부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기술이다.
이종인 대표에 따르면, 잠수부들은 이곳에 머물며 교대로 불과 4~5m 거리인 선체에 접근하면 최장 20시간까지 쉬지 않고 수색 작업을 벌일 수 있다.
"지금이라도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이종인 대표는 "지금 투입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다이빙벨 기술은 민간이 주도권을 쥐고 일사불란하게 현장 통제하에 이뤄져야하는 데 현재 당국의 지휘체계 아래서는 어렵다는 이유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언급에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그럴 듯 한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지금 투입 불가능하다면 왜 언급한거지?" "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20시간 연속 작업이면 벌써 선체 진입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