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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과천센터 화재'
소방당국은 건물 주변에 바람이 많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가 오후 6시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사고로 화재 현장 밖에 서 있던 삼성SDS 협력직원 1명이 외벽 잔해에 부딪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추가적인 인명피해는 없었다.
삼성SDS는 보도자료를 통해 "과천센터는 추가 자료 손실을 우려해 서버 운영을 중단한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삼성카드 홈페이지, 인터넷 결제, 인터넷 조회 등 관련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S과천센터 화재에 네티즌들은 "삼성SDS과천센터 화재, 엄청 큰 사고네", "삼성SDS과천센터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 "삼성SDS과천센터 화재, 그래서 결제가 안됐구나", "삼성SDS과천센터 화재, 사건사고가 많네", "삼성SDS과천센터 화재, 홈페이지 접속 불가능해서 깜짝 놀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