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은 4월 21일(월)부터 다음달 5월 24일(토)까지 전국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에서 매실을 예약 판매한다.
한기수 초록마을 과일 바이어는 "매실은 껍질째 가공하는 과일이기 때문에 유기농 매실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 초록마을 유기농 매실 판매량이 해마다 20%정도씩 꾸준히 늘고 있다."라며 "올해는 유기농 매실 산지를 추가 확보하는 등 물량을 다량 확보하고,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유기농 매실 예약 및 증정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국 초록마을 매장 및 쇼핑몰(www.choro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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