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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가 과잉공급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양파의 소비촉진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교촌이 구매하여 제공한 양파는 복지시설에 50t(총 3000만원 상당), 교촌 관계자에게 15t(총 900만원 상당) 등 총 65t에 이른다.
최근 조생양파 전국 생산량(12만900t)이 전년(8만2700t) 대비 46% 증가했으며 소비부진마저 겹쳐 재배농가들은 가격하락 등 유통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교촌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기업과 농촌의 상생체계 형성의 모범사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교촌은 허니메뉴의 이름을 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여자골프대회를 5월 9일에서 11일까지 인터불고경산CC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