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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이 사고로 화재 현장 밖에 서 있던 삼성SDS 협력직원 1명이 외벽 잔해에 부딪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추가적인 인명피해는 없었다.
삼성 SDS 과천 센터는 삼성 금융 계열사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는데, 화재로 인한 데이터 유실을 막기 위해 서버를 차단했다. 이로 인해 삼성카드 홈페이지, 인터넷 결제, 인터넷 조회 등 관련 서비스 이용이 제한돼 회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큰 인명피해는 안 나서 다행이다",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요즘 사건 사고가 너무 많이 일어난다",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그래서 인터넷 결제 안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