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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송영철 안정행정부 국장 일침
이어 그는 "그 앞에서 인증샷 찍을 기분이 나냐 이 정도면 '일베' 수준"이라며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됐을까"라고 한탄했다.
송영철 국장은 이날 오후 6시 팽목항 상황본부의 세월호 침몰 사망자 명단 앞에서 동행한 공무원과 기념사진을 찍으려다가 가족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 해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 해제, 기념 사진을 찍으려고 하다니", "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 해제,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 해제, 정말 당황스럽더라", "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 해제, 저 상황에서 기념사진을 찍다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