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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국장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송영철 국장은 박근혜 대통령 이름으로 전수한 훈장의 첫 주인공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5년 재임 동안 6만 명 이상이 받게 될 훈장의 첫 단추를 끼웠던 송영철 국장이 황당한 행동으로 직위해제된 것.
한편 지난 16일 오전 침몰한 세월호에는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비롯해 총 476명이 탑승, 174명이 구조됐으며 사망 61명, 실종 24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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