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오딧세이가 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선정한 '적재공간과 연비가 가장 훌륭한 미니밴'에 올랐다.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미니밴 오딧세이는 승차 인원과 용도에 맞춰 시트 베리에이션이 가능해 2인승에서 8인승까지 승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단 한번의 조작으로 3열 시트를 폴딩시키면 최대 2,636L의 적재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이번에 컨슈머리포트가 선별한 차들은 각 차급별로 정한 기준치 이상의 복합 연비와 적재공간을 갖춘 모델로 한정했다. 혼다는 오딧세이 외에 소형SUV 부문에도 CR-V가 이름을 올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