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당시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는 청해진해운 소속 오하마나호 여객선을 몰았던 이 씨는 "우리 인천~제주 여객선을 이용하는 분들은 승무원 지시만 따라 행동하면 어느 교통수단보다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첫 번째 구조선에는 이준석 선장 외에도 세월호 선원들 여러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선박의 선장 또는 승무원에 대한 가중처벌 조항을 적용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장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한편 세월호 선장 4년 전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선장 4년 전 인터뷰, 정말 어이없다", "세월호 선장 4년 전 인터뷰, 자기 먼저 탈출 말이 안 나와", "세월호 선장 4년 전 인터뷰, 양심은 있는 걸까?", "세월호 선장 4년 전 인터뷰, 엄중한 처벌 받아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