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앤에스그룹 클레어 공기청정기(대표 이우헌)가 오는 22일 화요일 오후 6시 40분, 현대홈쇼핑에서 clair-TD1866, clair-BF2025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초미세먼지 타파 기획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월 국내 중소기업에서 출시된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특허 받은 정전기 필터를 사용해 초미세먼지에 강하고 2차 오염물질이 없는 안전한 소형 공기청정기로 출시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현대홈쇼핑 런칭 제품 중 clair-BF2025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인 소형 공기청정기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되어 2회째를 맞는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 프론티어사업의 성공적 사례로 꼽히며 홍콩의 '국제혁신디자인기술박람회(IDT Expo 2013)'에 참가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같은 브랜드의 clair-TD1866모델의 경우,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외출모드'라는 강력한 터보모드를 장착하여 외출 시 집안의 초미세먼지를 정화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위 두 제품에 사용되는 e2f필터는 인간의 호흡기로 걸러지지 못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0.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먼지, 톨루엔, 바이러스,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배기가스(NOx, SOx) 등을 효과적으로 포집한다.
에이티앤에스그룹 클레어사업부 마케팅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능과 경제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도록 제작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매출증대에 따라 백화점과 마트 등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힘과 동시에 추후 차량용, 대형 업소용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레어공기청정기는 미국, 중국에 수출되는 등 제품출시와 함께 세계적으로 필터 및 공기청정기 제품 기술력을 인정받는 소형 공기청정기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