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다이빙벨 ‘현장 투입 임박’ 내부 에어포켓 형성 지점은?

기사입력 2014-04-21 15:46



이종인 다이빙벨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임박 / 사진=이상호 기자 트위터

이종인 다이빙벨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 임박, 내부 모습은?

고(GO)발 뉴스 이상호 기자가 해난구조 전문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개발한 '다이빙벨'의 구조현장 투입 임박 소식을 전했다.

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2:36pm 십여 분뒤 현장 도착. 이 대표 '도착 즉시 바지선 고정 위해 구조 당국 만나 협의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빙벨의 세월호 구조현장 투입과정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지상의 공기가 주입돼, 윗부분에 에어포켓이 형성된다. 호흡기를 떼고 의자에 네명이 앉을 수 있으며 수중 20시간 연속 작업의 비결"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빙벨 내부 모습을 올렸다.

지난 18일 배우 송옥숙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이종인 대표는 JTBC '뉴스9'에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수중에서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장비"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효과 기대해",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소중한 생명 구했으면",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빨리 투입됐으면",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희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