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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후 3:08 사고 해역, 스마트폰 잘 터지지 않네요. 날씨 양호합니다. 바람 강하나 파고는 낮은 편"이라며 현지 날씨상태를 전했다.
이종인 다이빙벨 구조현장 투입 실시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빨리 투입됐으면", "이종인 다이빙벨, 수중한 생명 구하길", "이종인 다이빙벨, 구조작업에 큰 힘 보태길", "이종인 다이빙벨, 효과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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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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