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엠모바일이 서비스 하고 ㈜썬캣이 개발한 '쥬시런 for Kakao' 가 4월 22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되었다.
러닝 게임의 최종진화를 표방하고 나선 '쥬시런 for Kakao' 는, 기존 엇비슷하기만 했던 케쥬얼 러닝 장르에 신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대거 접목, 동종 장르의 재미요소를 한계치까지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런칭 기념으로 ABC 마트에서 제공하는 10만원권 신발 상품권을 1,000명에게 제공 하는 '쥬시런 서포터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는 무려 1년간 매달 진행되는 장기 이벤트로, 유저에게 사랑 받은 만큼 다시 돌려준다는 취지의 '착한 행사'로서도 주목 받는 중이다.
㈜지앤엠모바일의 정상훈 공동대표는 "쥬시런 for Kakao 를 세상에 공개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ABC마트와 진행하는 신발 1,000 켤레 이벤트는, 쥬시런을 사랑해 주시는 유저 분들에게 할 수 있는 저희 나름의 보답" 이라 설명했다.
이외에도, ㈜썬캣의 박보라 이사 겸 아트디렉터는 "쥬시런 만의 특징이 있는 화풍과 색감을 지니면서도 상큼하고 정감 가는 아트웍을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며 "의도치 않게 ABC 마트의 CI 와 쥬시런의 색감에 공통 분모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분명 이것은 운명이 아닐까 생각했다" 며 웃어 보였다.
이어 "쥬시런은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다. 많은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