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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정관용-손석희 눈물 비난'
이어 변 대표는 "표절석희, 표절관용 같은 노회한 퇴물 앵커들로부터 앞장서서 눈물 감성쇼하고 이걸 친노포털이 띄워주면 젊은 앵커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들 쇼맨으로 전락하고 국민들은 방송의 쇼에 계속 선동당해야 합니다. 방통심의위는 즉각 징계에 나서야 돼요"라고 전했다.
손석희 앵커는 21일 방송에서 "실종된 자녀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의 인터뷰를 준비했는데 방금 따님의 시신을 찾았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한 뒤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관용도 또한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이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하는 모습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그는 힘겹게 "사고 6일째입니다. 다음 리포트 보시겠습니다"라고 진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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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희재는 1974년 4월 22일에 출생했으며 빅뉴스, 미디어워치 등을 창간했다. 현재 정치 평론가이자 미디어 비평가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