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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전염병'
보도에 따르면 TR4는 바나나 나무의 뿌리를 공격하는 곰팡이균으로 아직 이를 막을 백신이나 농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이 병은 바나나 수출의 95%를 차지하는 캐번디시 품종에 치명적이다. 한국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바나나도 캐번디시 품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나나 전염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나나 전염병, 정말 바나나 멸종되는건가?", "바나나 전염병, 원숭이들 주식이 사라지다니 충격받겠다", "바나나 전염병, 과일 중에 바나나가 제일 맛있는데 충격이야", "바나나 전염병, 바나나 없어지면 바나나 관련 제품 모두 사라지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나나는 세계에서 8번째로 중요한 작물로 교역 규모를 합치면 산업 규모는 89억 달러에 이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