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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방송 '세월호 시신 노출' 유가족 부검 요청 늘어나
모자이크 없이 시신의 손과 발이 노출되어 있다. 손과 발이 살짝 부어 있는 것을 빼면 시신이 상당히 깨끗한 모습.
종합편성 JTBC는 "구조 작업이 늦어지는 데 대해 거세게 반발했던 희생자 가족의 일부가 부검을 통해서 숨진 시점과 사망 요인을 규명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면서 "프랑스 방송이 낸 화면 때문에 이미 논란이 시작됐다. 당국은 가족들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원하는 경우엔 부검을 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방송 '프랑스3' 영상에 네티즌은 "프랑스 방송 '프랑스3' 세월호 시신 노출, 외국에서는 얼굴 안나오면 저렇게 하나보다", "프랑스 방송 '프랑스3' 세월호 시신 노출, 시신이라는 것 자체가 방송에 나오는 것이 놀랍다", "프랑스 방송 '프랑스3' 세월호 시신 모습 전파, 깨끗해서 더 안타깝다", "프랑스 방송 '프랑스3' 세월호 시신 모자이크 없이 전파, 사람들 우려대로 생존하다 사망했나"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