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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송영선 사과 탄식
이어 진 교수는 "아 정말 할 말이 없다. 이 사람들, 도대체 왜 이래요?"라고 덧붙였다.
또 "선장과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며 "이번 사고 역시 똑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송 전 의원은 "20년 전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2005년 국가위기센터를 만들어놓고도 김선일 사건 그 후의 구제역 사태와 불산 사고까지 수도 없이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대한민국이 이래서는 안 된다. 바꿔야 한다'고 되풀이 했지만 근본적 변화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진중권 송영선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
진중권, 송영선 사과 탄식... 송영선 참사 공부 발언은 진짜 아닌 듯", "
진중권, 송영선 사과 탄식.. 송영선 의원 자기 가족이나 친척이 이번 참사에 관련됐더라도 '공부'라는 발언 했을까?", "
진중권, 송영선 사과 탄식... 송영선 의원 경솔한 발언이었다", "
진중권, 송영선 사과 탄식... 진중권도 송영선 발언에 화났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