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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세월호 침몰 직전 선실 사진 공개
이어 이상호 기자는 "피해자 학부모분께 다시 여쭤봤다. 학부모께서 '우리 아이들을 도와달라. 이종인 대표에게 보여달라. 꼭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몰하고 있는 세월호 안에 많은 학생들이 몰려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며, 특히 기울어지고 있는 선실에서 구명동의를 입고 창문과 바닥에 딱 붙어 있는 모습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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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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