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이 밥솥전쟁에서 승리했다.
당시 쿠쿠전자는 증기배출 안전장치(비 복귀 증기배출 장치) 등 밥솥 관련 특허 2건에 대해 지난해 6월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
리홈쿠첸 측은 "기존에 알려진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면 해당 기술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따라서 쿠쿠전자의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해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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