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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가 미세먼지, 습기까지 동시에 제거 가능한 공기청정 제습기 '하이브리드 365'(모델명 CDH-RAP1645FW外)를 출시한다.
제습기의 핵심부품인 저소음 전용 컴프레셔, 열교환기 등 모든 주요부품을 국산제품을 사용했고, 업체 최저 수준으로 소음을 최소화했다.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으로, 켜고 끄는 시간 또한 자유자재로 예약 설정이 가능하다.
쿠쿠 제습기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터보제습도 탑재했다. 정수기 냉각 노하우로 탄생한 고성능 압축기로 눅눅한 습기를 20여 분만에 강력하게 제거해 제습 성능을 인정받아 HD인증마크도 획득했다. 의류, 신발건조 기능도 있어 실내에서도 빠르게 빨래 건조가 가능하며 Y자형 신발전용 호스로 젖은 신발을 빠르고 간편하게 건조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야간에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전화하는 에너지아이 절전기능, 좁은 옷장 및 틈색 구석까지 건조하는 집중건조호스,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4방향 바퀴 등의 기능이 있다.
한편, 쿠쿠전자는 신제품 공기청정 제습기 '하이브리드 365'를 5월 2일 오후 6시 40분부터 55분간 현대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시작한다. 홈쇼핑 구매 고객에게는 일시불할인, 무이자할부, 사은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쿠쿠 '하이브리드 365'의 제습용량은 12~16ℓ로 제품 가격은 16ℓ 기준 CDH-RAP1645FW(렌탈 월 2만1900원/36개월), CDH-RA1645FW(렌탈 월 1만9900원/36개월), CDH-HA1645FW 49만8천원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