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 이하 다음)은 온네트(대표 김경만, 홍성주)에서 개발 중인 골프게임' 위닝펏'의 2차 CBT 테스터 사전 모집을 29일 오후 3시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해 12월 성황리에 첫 CBT를 치른 '위닝펏'은 이번 2차 CBT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임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코스와 싱글 플레이가 가능한 캠페인 모드가 추가되며, 커뮤니티 요소와 유저 편의성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팀 플레이가 가능한 포섬, 포볼 모드도 새로 체험해볼 수 있다.
'위닝펏'은 크라이엔진3를 사용해, 뛰어난 그래픽과 사실적인 골프 세계를 담은 골프게임이다. 자연에서 느끼는 서정성뿐 아니라 프로 골퍼 세계의 치열함과 경쟁 요소를 강조했으며, 프로 골퍼가 직접 코스 설계와 스윙 모션 캡처에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2차 CBT를 통해 대작 골프 게임인 '위닝펏'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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