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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딘' JTBC 뉴스9 보도 반박
그는 "유리창으로 실종자를 발견한 팀은 민간 잠수사 팀이 맞지만 민간 잠수사들이 해머를 가지고 유리창을 가격했으나 깨지 못했다"면서 "(우리가) 특수 제작한 해머를 들고 3개조 6인의 잠수부를 투입해 3명의 실종자를 인양하고 1명을 추가로 찾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민간잠수 봉사자들이 시야가 좋을 때 적극적으로 시신 등을 찾아주질 못했다면 선체 부양 등에 고심하던 해경과 언딘 측이 수색의 연결 고리를 못 찾았을 것"이라고 봉사자들의 공로를 인정하면서도 "지금은 수색에 집중할 때다. 향후 마무리 시기에 JTBC 보도와 관련해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JTBC는 "민간 잠수부가 처음으로 시신을 발견했지만, 언딘의 고위 간부가 '시신을 언딘이 발견한 것으로 해야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민간잠수부의 "언딘 측에서 '이대로 시신이 인양되면 윗선에서 다칠 분들이 너무 많다'고 했다"는 인터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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