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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전 국회의장이 3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조병옥의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민주당의 공천으로 고향 대구 달성군에서 두 차례 출마했다가 모두 낙선하는 비운을 맛보았고, 2전 3기 끝에 5대 총선에서 당선된 뒤 5대 국회에서는 김영삼과 함께 민주당 구파의 소장파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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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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