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한 자외선이 피부를 위협하고 있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하여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유발하고 주름이나 탄력 저하 등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통한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자신의 피부상태, 라이프 스타일 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외출 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발라줄 것. 꼼꼼한 제품 선택과 올바른 사용법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OK? - 피부 타입에 적절한 제품 골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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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에만 바르면 된다? ? 노출되는 부위에 따라 제형 달리해야
자외선은 얼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므로 입술과 귀, 손, 발, 바디 피부 등 햇볕에 노출되는 피부에도 발라주어야 한다. 특히 귀와 입술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변성인 광선각화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보다 꼼꼼하게 발라줄 것. 팔이나 목, 가슴 등 바디 부위는 발림이 부드러운 밀크 로션 타입으로 꼼꼼히 바르고 손이 잘 닿지 않는 등 부위는 스프레이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입술은 자외선 차단 성분이 포함된 밤 혹은 스틱 타입의 제품을 선택할 것.
■ 실내부터 실외까지! 얼굴부터 바디까지! - 골라 쓰는 맞춤형 순한 자외선 차단제
민감케어 전문 브랜드 아토팜의 자외선 차단제 2종은 UVA, UVB를 동시에 차단하며, SPF24, SPF50+로 구성되어 실내부터 강력한 햇빛이 내리쬐는 실외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국제 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가 적용되어 피부보호막을 강화시키고 보습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 에탄올, 파라벤 등 피부 유해성분을 철저히 배제하여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아토팜 MLE 선크림 SPF24 PA++'는 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순한 고보습 선크림이다. MLE 크림이 함유되어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겨우살이추출물, 판테놀이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아토팜 수딩 선로션 SPF50+ PA+++'는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는 밀크 로션 제형의 선로션이다.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에도 가볍고 쉽게 덧바를 수 있으며 SPF지수가 높아 야외활동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