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드는 정수리 머리숱 걱정된다면, 초기에 양모효과 좋은 샴푸로 예방해주는 것이 좋아

기사입력 2014-05-08 10:35


탈모는 대부분 유전적인 원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요즘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한 원형, 지루성, 정수리 탈모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는 탈모는 피부 관리를 받는 것처럼 지성, 건성 두피 중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는 두피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올바르게 두피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두피 트러블이 생기고 탈모가 시작될 수 있고, 탈모 초기에 관리하지 못하면 대머리가 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두피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두피 트러블과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 두피 타입의 특징과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지성 두피는 건성 두피에 비해서 피지 분비가 많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에 기름이 쉽게 지는 것이 특징이다. 지성 두피는 많은 피지 때문에 미세먼지나 노폐물 등의 오염물질과 쉽게 결합되어 모공을 막아 두피 트러블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머리를 감을 때 피지 컨트롤이 가능한 지성 모발, 두피용 헤어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노폐물을 씻어내기 위해 두피와 모발을 손톱으로 강하게 긁으면 상처가 나면서 두피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건성 두피는 두피에 수분이 부족하여 유, 수분의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두피에 각질, 비듬 생성, 당김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건성 두피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에는 민감성 두피로 발전하게 되여 작은 외부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어 염증, 두피 트러블 등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민감성 두피가 심할 경우에는 탈모까지 발전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건성 두피 역시 건성 모발, 두피용 헤어 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두피와 모발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

탈모 예방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에 좋은 두피 마사지는 두피 타입에 상관없이 머리를 감기 전 5분 정도 해주는 것이 좋으며, 두피 마사지를 하는 방법은 귀나 목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둥근 빗을 이용하여 마사지 해주면 된다. 두피 마사지를 하면 혈액 순환이 활발해져서 두피, 모발, 모근에 영양 공급이 원활해지게 되면서 손상 받은 얇은 모발이 건강하고 굵은 모발로 돌아올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고 실리콘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 컨디셔너 등의 헤어 제품을 사용해주며, 두피와 모발을 시원한 바람이나 자연바람을 통하여 완전히 말려준다. 깨끗한 두피와 모발에 위해 탈모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헤어 크림, 로션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면 유분기가 많아져 지루성 두피염 같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탈모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헤어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청담동 미용실 헤어 디자이너들이 추천하는 샴푸인 더헤어머더셀러 더블유 헤어로스 샴푸가 있다.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알코올, 미네랄오일, 탤크, 프로필렌글라이콜이 함유되지 않은 무실리콘 샴푸로 여성들의 민감성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살리실산과 피리티온아연액이 함유되어 두피 각질층 개선과 트러블, 비듬 완화, 모발 영양 공급과 피지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주는 탈모 방지 및 양모 효과가 있는 의약외품 샴푸이다. 이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더블유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큐티클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여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고 모발을 보호해 준다. 크리미한 제형으로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줄뿐만 아니라 큰잎유럽피나무꽃수와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이 함유되어 손상된 모발을 엉킴 없이 부드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준다

남성의 두피와 모발에 좋은 엠 헤어 로스 샴푸 역시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고 두피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시켜주는 남성 전용 탈모 방지 의약외품 샴푸이다. 또한 비오틴, 니코틴산 아미드가 함유되어 모근 강화, 두피 영양 공급, 모발 성장 및 탈모 예방 등 다방면의 두피와 모발 관리를 도와주고, 덱스판테놀 성분과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이 함유되어 손상된 두피와 모발에 영양과 진정효과를 부여한다.

하루하루 줄어드는 머리 숱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뛰어난 성능을 가진 헤어 관리 제품을 사용해 탈모를 예방 및 관리하여 풍성한 모발을 유지해보는 건 어떨까?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