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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부림(대표 김옥진)은 신규 게임 2D MMORPG '온라인삼국지'의 후속작인 '온라인삼국지2'의 정식 서비스를 5월 9일 16시부터 시작한다.
김옥진 몸부림 대표는 "원작에서 발생 한 사용자들의 게임 이탈요소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면서, 밸런스를 붕괴 아이템 패치, 잦은 신규 서버 확장 등 게임 내 금전 및 아이템 시세에 큰 변화를 일으키는 업데이트는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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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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