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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포츠 브랜드 포니가 아쿠아슈즈 'H20' 10종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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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가 아쿠아 슈즈 'H2O' 10종을 선보인다.
포니의 아쿠아 슈즈는 지난해 출시돼 완판된 베스트셀러 'H2O'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H2O 비치 프린트(BEACH PT)'와 'H2O 비치', 'H2O 라이트'로 구성됐다. H2O 비치 프린트는 신고 벗기 편한 슬립온 스타일에 유니크한 프린트 소재를 적용해 스타일을 강화했다. H2O 비치는 심플한 디자인에 네온 컬러 아웃솔로 포인트를 살렸다. H2O라이트는 아쿠아 슈즈와 러닝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물놀이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능면에서는 공통적으로 메쉬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통풍, 건조 기능이 뛰어나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고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바닥 부분에는 통기구를 넣어 배수가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방수가 되는 인솔을 사용해 물이 내부로 역류하지 않아 물놀이에 적합한 기능성을 갖췄다. 밑창은 등산화에 사용되는 파일론과 고무를 결합한 소재로 접지력이 우수해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안전하게 신을 수 있게 만들었다.
바캉스 시즌의 커플 슈즈나 패밀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은 포니의 H2O 라인은 전국 스프리스 및 포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H2O 비치프린트와 H2O비치는 7만9000원, H2O 라이트는 9만9000원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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