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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포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의 합병 조식에 네이버 주가가 약세를 걷고 있다.
이에 따라 다음 카카오 합병은 시가총액은 3조4000억 원대의 대형 정보기술기업이 탄생해 셀트리온(5조690억 원)에 이어 코스닥시장 2위가 된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이 국내 포털업체 1위인 '네이버'에 어느 정도 타격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지만, 네이버 주가 하락은 투자 심리가 일시적으로 약해진 탓이지 추세적으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다음 카카오 합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음 카카오 합병 네이버 독주에 영향 없나", "다음 카카오 합병해도 네이버 이길 수 없을까", "다음 카카오 합병, IT업계 미칠 영향 궁금하다", "다음 카카오 합병, 네이버 주가 하락 일시적일뿐?", "다음 카카오 합병으로 다음 입지 커질까"등의 반응을 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