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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상해 1호 매장인 우강로(난징시루역)점은 고급 백화점과 브랜드숍이 몰려 있는 상해 최고의 쇼핑지 난징시루역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 부대찌개 브랜드로는 첫 해외진출임에도 오픈 이후 점심, 저녁 시간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10㎡ 규모에 총 64 좌석을 보유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우강로(난징시루역)점은 국내 놀부부대찌개의 '캐쥬얼 한식'이란 차별화된 컨셉과 메뉴, 인테리어 등 27년의 놀부만의 표준화된 운영시스템 노하우 등을 그대로 적용했다. 최근 아시아권에 거세게 불고 있는 'K-Food' 열풍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루에만 수만명의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왕래하는 특수상권에 한국어 간판을 설치해 더욱 눈길을 끈다.
놀부NBG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우강로(난징시루역)점은 큰 규모의 매장이 아님에도 오픈 후 일 평균 500만원의 꾸준한 매출을 달성하며 예상 밖의 큰 호응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소비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상해 여성고객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한국의 특별한 맛인 놀부 부대찌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놀부부대찌개의 상해 1호점 오픈은 한식의 새로운 진출 롤모델을 제시하고, 부대찌개라는 전문점 형태의 캐쥬얼 한식의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