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G3 출시
애초 G3 가격이 예상된 90만 원대보다 낮게 출고된 이유가 갤럭시S5, 베가 아이언2와 경쟁을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업체의 경우는 페이백 방식으로 불법 보조금을 투입하고 있다. 페이백 방식이란 정상 휴대폰 가격으로 핸드폰을 가입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페이백 가격만큼 통장으로 입금시켜 주는 방식이다.
이번 출시된 G3는 '단순함이 곧 스마트'라는 철학으로 고객들이 자주 쓰지 않는 기능을 없애고, 사용과정을 간편하게 했다.
스마트폰 업계 최초로 기존의 풀HD 버전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또 G3에는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이 있는 카메라, 금속 느낌으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후면 커버 등이 있다.
캄캄한 밤에도 선명한 화질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G3 후면에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기능이 들어있다. '레이저 오토 포커스'는 빛이 없는 곳에서도 초점을 정확히 맞춰주는 기능을 한다.
LG G3 출시에 네티즌들은 "
LG G3 출시, 출시하자마자 공자폰?", "
LG G3 출시, 지금 바꿔야하나?", "
LG G3 출시, 휴대폰 대란의 냄새가 난다", "
LG G3 출시, 대란이면 나도 바꿔야지", "
LG G3 출시, 저렴한 가격에도 불법 보조금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