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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사퇴
이어 "이런 상황에서 국무총리 후보자로 남아 있는 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저를 지명한 대통령께도 죄송하다.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또 "제가 약속한 부분에 대해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해 사퇴와 상관없이 소득 증가분 11억 원을 환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안대희 사퇴, 결국 사퇴하네", "
안대희 사퇴, 기부는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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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사퇴, 전관예우 부패 대표가 관피아 척결 자격은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