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뷰티 브랜드 아비노에서, 2014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서울 본점 영플라자 하늘 정원에서 '오트밀이 주는 놀라운 변화' 캠페인을 진행 한다.
이번 아비노의 '놀라운 변화 캠페인'은 아비노 제품의 주 성분인 액티브 오트밀을 통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피부 변화뿐만 아니라 수 년 간 진행한 도시 텃밭과 새롭게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활동 등을 통해 작은 손길로 우리 삶과 주변까지 건강하게 바꾸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놀라온 변화 캠페인'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차가운 콘크리트 사이 삭막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 푸른 도시텃밭을 마련해 온 아비노의 "놀라운 도시 변화이야기"와 함께, 2014년 아비노가 새롭게 시작한 '건강한 변화 이야기'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는 '업사이클링 캠페인' 을 함께 선보인다. 재활용품에 디자인과 활용도를 더해 본연 이상의 가치를 담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싸이클링 캠페인'을 선보이기 위해 아비노는 일회용컵을 가지고 오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일회용컵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에코 포트' 체험존과 생활 속 업싸이클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삼육대학교 환경디자인학과의 업싸이클링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해, 업싸이클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오트밀의 놀라운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아비노 제품 체험 존'을 통해 방문 고객 대상 건강한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제품 체험킷도 방문 고객 대상 증정한다고 밝혔다.
아비노와 롯데백화점이 함께 준비한 '오트밀이 주는 놀라운 변화' 캠페인은 오는 6월 8일까지 10일동안 롯데백화점 서울 영플라자 하늘공원 7층에서 진행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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