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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가 청소년 홍삼 '아이패스 엠(M), 에이치(H)'의 맛과 디자인을 개선하는 등 리뉴얼 출시했다.
제품의 가격과 홍삼농축액 함량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맛을 개선했다.
이밖에도 학생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를 변경하고 현대적인 감각에 어울리는 세련된 포장 디자인을 적용했다.
한편, 수험생용 홍삼 '아이패스'는 지난해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홍삼시장을 열고 있다. 인삼공사에서도 최근 '아이패스 에이치 타브렛' 등 신제품도 출시하면서 청소년용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과거에는 약을 지어 먹던 수험생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수험생용 홍삼을 찾는 부모님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번 아이패스 리뉴얼을 통해 매출증대 및 신규고객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