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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재검표 결과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가 당선됐다.
당시 개표율 97.6%에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최대호 후보가 485표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재검표 결과 최대호 후보의 역전극은 펼쳐지지 않았다.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가 139,840표(50.2%)를 얻었고, 새정치민주연합 최대호 후보는 138,909표(49.8%)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안양시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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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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