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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화백
원로화가
김흥수 화백이 세상을 떠났다.
김흥수 화백은 9일 오전 3시15분 평창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김 화백은 여성의 누드와 기하학적 도형으로 된 추상화를 대비시켜 그리는 등 이질적인 요소들을 조화롭게 꾸며 예술성을 끌어내는 독특한 조형주의(하모니즘) 화풍을 만들었다.
김흥수 화백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김흥수 화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흥수 화백, 좋은 곳에 가서 쉬시길", "
김흥수 화백, 하늘에서 부인과 행복하게 지내길", "
김흥수 화백, 조형주의 화풍을 만든 분이구나", "
김흥수 화백 작품 멋지다", "
김흥수 화백 작품 영원할 것", "
김흥수 화백 미술관에서 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