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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혁신적인 시계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개하는 스와치(SWATCH)가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는 시계 '싸커 패션(Soccer Passion) 컬렉션'을 출시한다.
스와치는 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포함한 32강 출전 국가들의 국기로 프린팅된 루프 세트를 별도로 구성해 원하는 루프를 끼워 나만의 시계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루프는 스와치의 모든 뉴젠트 모델시계 스트랩에 사용이 가능하며 엔투지아스무 제품 구입시에만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스와치는 이번 컬렉션의 판매 금액 중 일부를 골 드 레트라(Gol de Letra)라는 어린이와 청소년 후원 단체에 기부, 더욱 뜻 깊은 축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골 드 레트라는 브라질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인 레오나르두 아라우주가 1998년 설립한 단체로 미술, 문화, 교육, 스포츠 등의 사회적 테마를 다루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립심을 키우도록 돕는 단체다.
한편, 이번 싸커 패션 컬렉션은 스와치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외 전국 주요 매장, 현대 Hmall에서 판매한다. 자세한 정보는 스와치 코리아 홈페이지(www.swatch.com/kr) 및 스와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watc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