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의 유아 스킨케어브랜드 '더 퓨어'가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실속형 기획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퓨어'는 자연에 가장 가까운 순수한 제품이라는 컨셉으로, 제품 모두 자연에서 얻은 발아식물을 발효해 피부에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더 퓨어 베이비 힐링 로션은 유아 피부에 순한 데일리 로션으로 비타민 E 유도체 알갱이가 함유돼 보습효과뿐만 아니라 아이의 피부감각 자극과 마사지 롤링효과까지 줄 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디&헤어워시 역시 아이피부에 순한 샴푸 겸용 워시제품으로 7가지 스위스 알파인 허브성분이 함유돼 피부보습과 진정효과를 높이고, 식물성 오일인 소이빈오일을 첨가해 외부환경으로부터 아이피부를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제품과 프로모션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더 퓨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획세트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더 퓨어 힐링 로션세트가 21,000원 더 퓨어 바디&헤어워시 세트가 19,000원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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