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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 발생
또 근처에 있던 80살 김 모씨가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토네이도를 직접 목격한 주민들은 "10여분 만에 모든 것이 초토화됐다"고 전했다.
일산 토네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완전 무섭다", "일산 토네이도, 위력이 어마어마하네", "일산 토네이도, 진짜 무서워", "일산 토네이도, 더 큰 피해 없어서 다행"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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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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