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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강원심층수가 중국 프리미엄 생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번에 중국 현지 유통업체를 선정한 강원심층수는 지난 14일 1차 수출 물량 6만5000병을 중국 상하이에 상륙시키는데 성공했다.
국내 대표적인 해양심층수로 자리잡은 '천년동안'은 이번 수출을 통해 아직 형성되지 않은 중국 해양심층수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천년동안은 동해 고성 앞바다에서 취수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로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미네랄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마그네슘, 칼슘, 칼륨의 비율이 최적화되어 있다는 평가다.
강원심층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음매가 없는 6㎞ 단일관(철심피복)으로 취수해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미국식품의약국(FDA), 국제생수협회, 일본 후생성의 100여가지 수질검사에서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