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어울림 아파트 계약자들은 웃음이 떠날 날이 없다.
서울 인접아파트가 3,3㎡당 1,200만원 이상이고 동탄신도시 마저 1,000만원을 넘긴 상황에서 서울 생활권인 평택 용이지구 금호 어울림 아파트는 3,3㎡당 750만~800만원대에 분양하고 있다.
평택인구가 현재 40여만에서 5년 내에 거의 2배 정도 늘어나 광역시급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여 평택지역의 부동산가격에 대한 전망도 밝다.
평택 용이 금호 어울림은 2,215가구로 단일 브랜드로는 평택지역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 67~84㎡(구 27평형~34평형)사이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 가구의 97%를 차지하고 있다.
단지 내부엔 사우나 시설과 호텔식 게스트룸, 산책과 조깅을 위한 2km의 '어울림 둘레길'을 조성되며 단지 앞으로는 4만5,000㎡ 규모의 어린이 공원과 근린공원도 조성된다.
관리비 연료비절감을 위해 로우(Low)-e 복층유리, 벽체단열 강화, 창호단열 강화 등이 시공된다.
일부 평형은 분양열기가 고조되어 일부 부동산에서 좋은 동호수를 미끼로 소비자를 교란시키는 일까지 발생한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어떠한 경로로 정보를 얻었든 반드시 분양사무실에 전화해서 담당자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며 "사전 전화예약 방문 시 기념품이(패션시계) 제공되며 계약시 푸짐한 선물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모델하우스 위치문자 전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하니 방문 전 잊지 말고 이용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분양사무실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한다. 콜센터 상담 : 031-8053-8938(24시간).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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