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외국인과 막힘 없이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지구촌 공용언어가 되고 있는 영어는 더욱 그렇다. 읽고 쓰는 문법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겠지만, 영어로 생활영어회화를 나눌 수 있는 점은 요즘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 원어민화상영어, 전화영어가 원어민 강사와의 맞춤 대화식 강의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징을 꼽자면, 매일 10~20분 정도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시간적 부담이 적고, 강의실 등 학습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이 곳은 화상영어 프로그램인 웹 음성 인식 및 녹음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발된 'U-learning'시스템을 갖췄고, 전 수업과정을 교재보기, 예습하기, 숙제(복습하기)의 3단계로 나눠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회화'에 그치지 않고, 말하기-문법-읽기-쓰기-듣기 영역 등 기초영어공부까지 탄탄히 할 수 있도록 학습 과정도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한국외대 전문기관에서 6개월간의 강사교육과정을 수료한 북미, 필리핀 원어민 강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외대전화영어 외대디엘씨 관계자는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 부담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이는데 전화영어, 화상영어 학습법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부담 적고 효과 높은 영어공부 방법임을 내세워 전화영어1위, 화상영어1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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