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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 사고 '노크 귀순' 부대
또 이번 GOP 총기난사가 일어난 22사단은 1984년 이번에 발생한 사고와 유사한 총기사고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했고 당시 사고를 저지른 병사는 월북했다.
현재 부상자 7명 중 중상자 2명은 국군수도병원 등에서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경상자 5명은 응급처치 후 강릉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임 병장은 사고를 낸 후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 발을 소지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이에 국방부는 강원도 고성군 지역에 경계태세 최고 수위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탈영병 확보에 나섰다.
육군에 따르면 GOP 총기난사 사고 후 탈영한 임 모 병장은 부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관심 병사로 분류된 인물이다. 육군은 임 모 병장의 월북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진돗개 하나' 발령 외에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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