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 www.keb.co.kr)은 지난 2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 / www.visitkorea.or.kr) 와 함께 『제6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Talk Concert』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학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할인 혜택 및 국제학생증 기능이 탑재된 체크카드의 신청 접수가 병행되어 참석한 국내 거주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유기적인 협조하에 국내 거주 유학생들의 금융 및 생활 전반에 걸친 Needs를 파악, 실속있는 금융서비스 개발과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뱅크로서 지난 반세기 동안의 외환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3년 기준 국내 외환시장의 44.3%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외환분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해외국적의 국내거주 유학생을 위한 금융 분야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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