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한국관광공사와 제6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Talk Concert 개최

기사입력 2014-06-22 16:02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 www.keb.co.kr)은 지난 2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 / www.visitkorea.or.kr) 와 함께 『제6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Talk Concert』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012년 4월 개최된 1회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이번에 6회째를 맞은 토크콘서트는 서울과 지방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제6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Talk Concert』는 약 60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유학생 여행 기자단의 한국 여행기를 시작으로 유학생 선배의 나의 한국유학생활, 한국기업에 취업 중인 중국인 선배들의 성공담, 취업 전문가의 특강 등이 이어졌으며, 금융상담, 여행상담, 뷰티코너, 트릭아트 체험 포토zone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중국인 유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학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할인 혜택 및 국제학생증 기능이 탑재된 체크카드의 신청 접수가 병행되어 참석한 국내 거주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유기적인 협조하에 국내 거주 유학생들의 금융 및 생활 전반에 걸친 Needs를 파악, 실속있는 금융서비스 개발과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뱅크로서 지난 반세기 동안의 외환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3년 기준 국내 외환시장의 44.3%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외환분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해외국적의 국내거주 유학생을 위한 금융 분야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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