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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득녀, 최원영 소감 "예쁜 딸,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
최원영은 소속사를 통해 "예쁜 딸을 얻게 돼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 며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바쁜 시기라서 오랫동안 아내 곁에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득녀 소감을 전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2월 28일에 화촉을 밝혔다. 당시 심이영은 임신 20주째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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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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