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경마인 '2014 대상경주 톱7 맞히기'의 당첨자가 배출되지 않아 당첨금이 4000만원으로 늘어났다. 이 이벤트는 오는 20일 개최예정인 부산광역시장배에서 적용된다.
한국마사회는 누적된 상금이 총 4000만원에 달해 첫 번째 참여자의 수를 훌쩍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약 5번째 해당경주인 대통령배(GI)까지 적중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마지막 해당경주인 그랑프리(GI) 대상경주는 총 1억2000만원의 상금이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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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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