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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수줍은 새댁의 모습으로 돌아온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방송에서 여름 휴가 계획을 묻자 "여름이 되면 조카들을 데리고 수영장을 다니는데 정석원도 함께 간다" 라고 말하며 김종국이 "아직도 정석원과 뜨겁냐" 라고 묻자 백지영은 "결혼한 지 1년 조금 지났기 때문에 당연히 뜨겁죠" 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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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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