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3.3㎡ 당 1,94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에는 광역교통망과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타운하우스 입주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동탄 내뜰애 타운하우스는 유럽풍 친환경목조주택으로, 선진화된 듀플렉스타입 72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132.98㎡의 넉넉하고 효율적인 공간이 장점이며 옥상/야외정원, 텃밭, 중정, 다락방을 제공한다. 세대간 및 층간 소음, 진동차단 및 사생활보호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환경을 만든 것도 눈길을 끈다.
또한,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내/외단열 이중적용을 통해 아파트 대비 1/3 수준으로 관리비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으며 커뮤니티시설뿐만 아니라 경비동과 CCTV등 보안시스템을 갖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 촬영배경이 된 동탄국제고등학교를 비롯한 초중고교 등 우수한 학군과 유아교육기관 및 어린이집도 다수 분포돼 있고, 하나로마트와 메타폴리스몰, 이마트, 한림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와 봉담-동탄, 용인-서울고속도로, 1호선 서동탄역, M 광역버스 등을 통한 광역 및 대중교통망도 확보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동탄신도시, 테크노밸리, KTX, GTX 개발호재는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탄 내뜰애 관계자는 "친환경주택이면서도 뛰어난 생활인프라와 주변 개발계획, 교통망확충 등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희소가치 때문에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샘플하우스는 동탄타운하우스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031-613-5255.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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